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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준 기자]▲ 한만중 한만중 서울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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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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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켓 [임효준 기자]▲ 한만중한만중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사람 사는 세상’을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 교사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학교,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으로 완성하겠다”며 “가장 낮은 곳의 땀방울을 받들며, 서울교육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6.3 교육감 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임효준 한만중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서울 마포구 수정빌딩 8층에서 "민주진보 시민후보로 노무현의 가슴으로, 한만중의 실력으로 서울교육의 대전환을 선포한다"며 6.3 교육감 선거 출정식을 개최했다. 한 예비후보는 "오늘 어버이날, 엄중한 사명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자본의 논리에 잠식당하고 교육의 기회가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대물림 되는 이 비정한 현실을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특권 교육'의 견고한 성벽을 허물고, '땀 흘리는 사람의 아이들'이 당당히 주인공이 되는 서울교육의 새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라며 "세상 가장 정직하고 고귀한 것은 부모님의 땀방울"이라고 말했다.이어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경력이 가장 자랑스럽다며 "변호사일 때나, 대통령일 때나, 고향의 농부가 되었을 때나 언제나 똑같은 노무현, 마음 속 살아있는 노무현 그 정직한 삶의 태도를 계승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2006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이 있어 오늘날 우리가 투표로 교육감을 뽑고, 혁신학교와 친환경 무상급식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노무현이 뚫어놓은 교육자치의 길을 지나 서울교육의 완성을 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또 "현장을 모르는 교육은 아이들에게는 '고통'이고 선생님들에게는 '족쇄'일 뿐"이라며 "26년 평교사로서 학교 현장서 아이들과 눈을 맞췄고 7년간 서울교육청 정책관과 교육감 비서실장으로 서울교육의 지도를 직접 설계했다"고 말했다.이 날 출정식에는 삶의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는 자영업자와 배달라이더, 가정주부 등이 참석해 함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단일화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교육감 민주진보단일화 추진위원회가 결정한 자랑스러운 단일후보로 큰 책임감을 갖고 민주진보 진영의 통합과 원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생성공캠프 개소식을 열고 포부를 설명하고 있다. 정성식 기자 “학생 성공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검증된 행정력으로 인천 교육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겠습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선에 도전하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지세 확충에 나선다. 도성훈 예비후보는 9일 인천 미추홀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학생성공캠프’ 개소식을 했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발 디딜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특히 지역 교육, 체육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생성공시대 완성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응원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도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을 통해 그동안 추진하던 기본 교육과 핵심 공약을 연이어 시행, 이를 완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읽걷쓰’, ‘인공지능(AI) 융합교육센터 확대’ 등의 공약을 확대해 시행하고 신·구도심 간 교육 격차를 줄이면서도 각 지역 특색을 고려한 정책을 마련했다. 도 교육감은 송도국제도시 등 신도심에 증가하는 학령인구를 감당할 수 있도록 학교 설립 전략 역시 준비할 방침이다. 도 예비후보의 3선 도전 핵심 슬로건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이다. 인천만의 고유 교육브랜드인 읽걷쓰를 AI와 융합해 인천의 학생들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도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7·8기 8년 동안의 성과를 앞세우며 ‘검증된 리더십’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8년 동안의 성과와 임기는 모두 이곳에 모인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임기 중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학생들이 주도성을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가 AI 기술과 읽걷쓰를 결합한 교육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교육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코너’를 돌고 있다”며 “학생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하게 해 진정으로 성공하는, 학생 성공시대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인천시교육감 선거는 보수 진영 이대형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이룬 가운데 진보 진영은 도 예비후보와 임병구 예비후보로 네오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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