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쟁여두는 행복! 던킨 딸기 듬뿍 미니도넛 홈카페 간식 > 제품소개 | (주)경서

냉동실에 쟁여두는 행복! 던킨 딸기 듬뿍 미니도넛 홈카페 간식 > 제품소개

냉동실에 쟁여두는 행복! 던킨 딸기 듬뿍 미니도넛 홈카페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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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ella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0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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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맹이라 미니도우 본사 개발툴 깔다 보면 PC가 점점 걸래가 되가는 느낌입니다.이번 PC는 윈도 백업도 하지 않고 사용중이고 이제와 이미 걸래된 것 백업해봤자 인것 같아서 포기하고적당한 가성비의 프로그램개발용 미니PC를 하나 장만하려고 했습니다.​코딩용 프로그램들이 툴설치를 제일 많이 하다보니 이리 되는 주요범인 인것 같아코딩용 미니 PC를 하나 장만하자는 생각이었지요.하지만 이 생각은 바로 포기를 했습니다.​그지같은 원화때문인지 모든 것들이 너무 비싸져 버린 것 같습니다.특히나 메모리 가격은 허걱 입니다.개념없이 이번에는 16/16 32G 장착해야지 했는데 가격표를 보고나니 무모한 일임을 깨닳았습니다.NAND도 덩달아 올라서 지금 장비 업글도 환율때문에 존버하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존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어쩌다 이리 그지같은 상황이 되었는지 참 거시기 합니다. 미니도우 본사 ㅠ.ㅠ마침 아이가 NVME 512G 짜리 하나 남는다고 쓰실래요 하길래 덮석 챙겼습니다.이것으로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니 외장 NVME로 부팅해서 멀티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일반작업과 코딩 작업을 동시에 하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설령 그렇다고 해도 일반작업은 맥미니나 타블렛등 다른 디바이스도 있기에 한번 시도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지금 사용중인 미니PC가 ASUS PN64-E입니다.전면과 후면에 각각 썬더볼트4 포트가 있어서 여기에 NVME를 장착해 부팅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가지고 있는 USB NVME 외장케이스는 USB 3.x 짜리 밖에 없어서 USB 4.0과 썬더볼트4를 지원하는 녀석을 하나 구매하기로 했습니다.​조건은 아래와 같은 3가지를 고려 했습니다.1) 가격2) Chip set으로 ASM2464PD 사용할것3) 팬이 없을 것 ​빈한한 미니도우 본사 메이커라 역시 1순위는 가격을 다음은 대부분 USB4/썬더볼트4 는 칩셋을 ASM2464PD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칩셋 조건에 넣었구요.​마지막 팬이 없을 것은 이 구성은 발열이 좀 심하다고 합니다.그래서 방열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공랭식은 케이스가 커지고 냉각성능이 떨어지고 팬이 달린 녀석은 냉각성능은 좀 낳지만 대신 소음이 짜증이 난다는 소문이었습니다.​그래서 팬이 없는 모델로 구매를 하고 외부에 추가로 방열판과 중형팬을 장착해서 저속모드로 돌리면 냉각과 소음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들고다닐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이것 저것 찾아보다 걸린 녀석이 SooPii 입니다.대충 위 조건에 맞는 녀석 입니다.구입한지 1주일쯤 되었는데 위 가격의 절반 가격에 구매를 했습니다.할인에 쿠폰에 이것 저것 미니도우 본사 영끌하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그때는 5만원대 였는데 1만원쯤 오른 것 같습니다.제품이 도착을 했습니다.내용물 입니다.케이블은 적당한 짧은 길이가 들어 있습니다.전송속도가 빨라서 케이블 긴것은 쥐약이기 때문에 가급적 길지 않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방열패드는 추가로 하나 더 해서 2개를 주었습니다.이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케이스는 공냉식임에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냉각성능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방열판과 팬 추가해서 방열성능을 업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포트는 USB Type-C 1개 있습니다.마음에 드는 부분인 TOP Cover가 볼케치에 의해 원터치로 동작하는 부분입니다.NVME 고정 나사도 핸디타입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일단 아이가 준 Hynix NVME를 장착 했습니다.방열 패드를 부착하기 위해 라벨을 제거 미니도우 본사 해 버렸습니다.나중에 친자확인을 위해 라벨이 붙은 사진하나를 남겨 봅니다.방열패드도 부착을 해줍니다.이렇게 조립을 완료 해 주었습니다.속도시험먼저 내장 NVME와 속도 시험을 해보기로 했습니다.내장 NVME는 PCIE 4.0x4의 삼성 MZVL2512HCJQ-00B00 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2번을 측정해 보았고 거의 같은 값이 나왔습니다.외장 NVME에는 Hynix HFS512GEJ9X101N이 장착되어 있습니다.전면포트와 후면포트로 각각 측정해 보았는데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외장HDD일 경우 기본적으로 케싱적용을 하지 않는데 적용을 하면 좀 효율적이 된다고 하길래 옵션을 켜보았습니다.내장 NVME는 기본적으로 캐싱이 적용이 되어 있네요.Write쪽에 약간은 변화가 있어 보입니다만.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정도 성능이라도 예전 SSD에 비하면 어마무시 빨라진 속도이므로여기에 일단 윈도우를 설치해서 외장 USB로 부팅을 해보아야 겠습니다.​컨셉대로 동작이 미니도우 본사 잘 된다면 외장 USB로 부팅하면 별도의 마루타 PC를 장만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다음에는 이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그리고 삼성과 Hynix NVME를 내외장을 교체해서 속도 시험을 해보면 특성 파악은 대충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에필로그만약 외장 USB(썬더볼트4) 부팅이 무난하면 마루타 버전우니도우도 하나 키워볼 생각입니다.설치에 문제가 있거나 성능이 별로이면 PN64-E에는 내장 NVME 가 2개 있으므로 거기에 설치해서 멀티부팅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USB 4.0/썬더볼트4는 대역폭이 40Gbps라는 어마무시 전송속도입니다.케이블에도 무척 민감한 것 같습니다.케이블 좀 후진것으로 사용하니 전송속도가 절반으로 떨어져 버리네요.나중에 케이블도 쓸만한 것으로 하나 장만을 해야 겠습니다.어쩌다 환율이 이모양이 되어 이런 불편함들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런데 존버 해봤자 크게 달라질것 없을 것 같고 미니도우 본사 오히려 더 악화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뇌피셜 견해로는 비관적인 생각이 크기 때문입니다.​몇몇 메이저가 잘나간다고 온 나라가 괜찮아 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반대로 몇몇 빼고 거의 대부분이 꽈당이니 대부분은 역시 꽈당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본사만 국내에 있지 이제 대부분의 생산 거점은 외국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해외법인 수익금이 국내로 반입이 되지 않고 해외법인의 유보금이 되거나 재투자가 되버리는 것 같습니다.​며칠전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최신 아이폰의 모든 부품을 중국에가서 직접 구매한 후 조립해서 동작을 시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200좀 넘는 제품을 부품가 150정도에 구매해 조립한 내용입니다.하지만 그 내부를 보면 그 모든 부품을 전자상가에서 구할 수 있는 인프라 입니다.인프라가 없는 미니도우 본사 나라에서는 뭘 해볼려고 해도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이제 명퇴가 40대까지 확대진행이 된다는 뉴스도 있더군요.앞으로 몇년간 수많은 제도권에서 퇴출되는 사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제조업이 망해가니 생산직은 물론이고 관리직 및 연구개발직 전방위적으로 구조조정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이제 자영업은 몰락을 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그나마 있던 온라인 판매도 결국 플랫폼 사업자의 노예가 될뿐 쉽지 않은 일이 되버렸구요.결국 제도권에서 나와도 할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거기에 제도권에서 사용하던 기술들은 개인화 사업에서는 거의 소용이 없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40대 이후에 다시 사회 초년생이 되어야 하는 비극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40넘은 사회초년생을 받아줄 수 있는 곳 역시 없을 것이구요.​비극적인 미니도우 본사 심각한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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