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시애틀여행 (3)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 아마존 더 스피어스(Pike Place Chowder & Amazon the Spheres) > 제품소개 | (주)경서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3)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 아마존 더 스피어스(Pike Place Chowder & Amazon the Spheres) > 제품소개

[미국여행] 시애틀여행 (3) 파이크 플레이스 차우더 & 아마존 더 스피어스(Pike Place Chowder…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Dyllis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4-30 12:51

본문

​비가 미니도우 본사 추적추적 오고... 바람도 은근히 불고... 10도 안팎인데 체감온도는 그보다 더 낫고... 시애틀 클램차우더(Clam Chowder)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볼 계획이긴 했는데 날씨=배부름 때문에 첫 끼로 당첨-!배부름... 이슈가 뭔고 하니...​올 때 바람을 뒤에서 받아 비행시간이 8시간 반이었나... 암튼 미니도우 본사 엄청 짧게 나왔고 (반대로 귀국할 땐 맞바람의 영향으로 예정시간보다 40분 늦게 랜딩ㅋㅋㅋ) 그 사이 기내식 두 번 + 간식 + 갤리에 세팅된 간식에 샌드위치 있길래 그것까지...먹어서 기내식에 '절여진' 상태였다.거기다... 디저트 처돌이는 ...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돌아다니다 미니도우 본사 갓 튀겨내는 미니 도넛 있어서 하프 더즌을 바로 또 먹었고...참새 방앗간이여 뭐여...ㅋㅋㅋ ​뭐 얼떨결에 추운 날씨에 뜨끈-하게, 그리고 배가 엄청 고프지 않을 때라 수프인 클램차우더가 딱 맞는 메뉴였다.파이크플레이스 차우더는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에 1호점이 있는데... 역시는 역시. 미니도우 본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데도 웨이팅 줄이 엄청 길었다. 다행히(?) 도보 10분 거리에 2호점이 있어서 상징성은 있지만 웨이팅 따위 하지 않는다며 2호점으로 넘어갔다.​쨔잔- 2호점은 텅텅 비었다.2호점은 텅텅 비어서(오히려 옆에 있는 딘타이펑에 사람들 줄 서 있고 ㅋㅋㅋ) 미니도우 본사 바로 입장해서 제일 클래식한 메뉴로 주문. 수프 메뉴라 미리 준비를 해둬서 바로 떠서 사워도우 한 덩이랑 같이 내어 주었다. 1호점은 바글바글 한데... 여긴 왜... 라며 살짝 측은해졌지만 몇 분 지나자 착착 손님들이 꽤 오고 갔다. 미니도우 본사 그래도 웨이팅은 없었고 쇼핑몰 내에 있어서 내가 갔던 시즌처럼 날씨가 안 좋고 쌀쌀할 땐 2호점을 오는 것도 추천!추워지니까 또 먹고 싶네...ㅎㅎㅎ​클램차우더로 뜨끈~하게 속 좀 데워주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하고 구글맵을 슥슥 뒤져보는데 왠 '아마존' 미니도우 본사 건물이 나왔다. 아마존 본사가 시애틀에 있다고는 들었는데 바로 근처구나- 그리고 '더 스피어스(the Spheres)'라는 유리돔 형태의 온실 같은 건물이 뜨길래 지나치면서 한 번 쓱 구경해보기로 했다.​​외국 관광객이 서울 와서 삼성전자 구경하러 들어가는 느낌이라... 당연히 외부인은 못 미니도우 본사 들어가겠거니~ 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예약제로 내부 구경이 가능하다고- 물론 그것도 티켓팅이 치열하다는 후기가... 그러고 좀 더 주변을 산책하는데 스페이스 니들도 저~ 너머 블록에 보여서 먼저 눈도장을 찍었다.​횡단보도 건너는데 스페이스 니들 발견!요건 또 다른 풍경 : 미니도우 본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주)경서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KKSolution 2024